서울호서(학장 이운희)가 9일 진행된 2016 직업능력의 달 NCS 기반 우수직업교육훈련 경진대회 “과정평가형 자격분야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과정평가형 자격이란 일반적인 자격증과는 달리 현재 미용사에 대한 실무표준 규격이라 할 수 있는 미용 부분의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맞춰 교육을 실시하여, 실무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 지가 명확히 명시된다.
이 학교 입시전문가 김도훈 과장은 “서울호서는 2015년에 최초로 미용사(일반)자격증에 대한 과정평가형 자격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2016년 현재까지 운영 중이며, 우수한 실습 기자재와 실무 중심적 교육, 산학연계된 우수한 교강사진을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이 학교 뷰티예술계열은 헤어디자인, 메이크업&네일아트, 피부미용, 웨딩뷰티플래너로 구성돼 있으며 정규교육 과정의 80% 이상을 현장감 있는 실기 교육과 인턴과정이나 산업체 현장학습,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실무능력 향상을 도모한다. 국제화 시대에 걸맞는 미용인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의 외국어 교육뿐 아니라 프랑스, 영국, 러시아, 일본 등 연 4회 이상의 해외 협력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