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김현진 기자] 서울호서(학장 이운희)가 헤어디자인 과정이 2016년 NCS기반 과정평가형자격 미용사(일반) 국가자격증 제2회 외부평가 최종 결과 최다 합격생을 배출했다고 3일 밝혔다.
과정평가형 국가자격증은 교육·훈련과 자격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현장에서 요구하는 인재’를 배출하는 데 목적을 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국가자격증이다.
또한 해당 자격증은 과거의 검정형 자격증의 한계를 뛰어넘어 산업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 육성을 목표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나는 OO을 할 수 있다’는 실무능력위주의 국가자격증이다. 서울호서 헤어디자인은 합격율이 78%로 타 교육기관에 비해 우수한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서울호서 헤어디자인 과정 정용성 교수는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서울호서 헤어디자인 과정이 자부심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서울호서는 취업률 17년 연속 높은 취업을 달성을 공식 발표한 바 있으며, 학위취득 및 미용사(종합)면허증 취득, 과정평가형 국가자격증 미용사(일반)취득 등이 가능하다. 또한 취업은 취업희망 1, 2순위인 청담 및 홍대 등으로 대다수의 학생이 진출을 하며, 편입 및 해외 유학 및 취업도 가능하다.
한편 서울호서 지원 자격은 검정고시 합격자들은 물론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및 졸업자 등으로 현재 2017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