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서울호서(학장 이운희) 헤어디자인 과정이 aT센터에서 진행된 2018 IKBF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에 참가해 창작 트레 머리와 창작 쪽머리 대학부 부문에서 각각 금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창작트레머리 부분에 박예은(헤어전공), 창작 쪽머리 이승현(헤어전공)은 학기 중에 배운 고전머리를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해 수상했다.
서울호서 뷰티예술계열 정용성 부장은 “학생들이 학기중에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헤어디자인, 방송헤어스타일링, 두피관리, 특수머리, 가모관리, 고전머리, 서비스 매너 등 기본기에서 응용 및 심화단계까지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서 성장하는 호서만의 교육시스템의 성과”라고 평가했다.
현재 서울호서 뷰티예술계열은 헤어디자인 과정, 피부미용 과정, 카이로프랙틱 사이언스 과정, 메이크업&네일아트 과정, 웨딩플래너 과정을 운영 중이며 직업군과 직결되는 세분화되고 전문성을 모두 갖춘 뷰티아트스쿨이다.
또한 이 학교 헤어디자인 과정은 NCS 기반 과정평가형자격 국가 자격증 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과정평가형 국가자격증은 ‘교육, 훈련 따로, 자격 따로, 일 따로’ 라고 평가되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교육, 훈련과 자격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현장에서 요구하는 인재’를 배출하는데 목적을 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국가자격증이다.
한편 헤어디자인과 과정이 포함된 서울호서는 뷰티예술계열은 정규교육 과정의 80% 이상을 현장감 있는 실기 교육과 인턴과정이나 산업체 현장학습,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실무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아울러 국제화 시대에 걸맞는 미용인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의 외국어 교육뿐 아니라 프랑스, 영국, 러시아, 일본 등 연 4회 이상의 해외 협력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학생들의 잠재적인 끼와 열정을 바탕으로 학생 적성을 고려한 100% 면접으로만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