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7일, 서울호서 뷰티아트계열에서는 과정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FX 조소 베이직 수업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수업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볼 수 있는 특수분장재료 제작 과정을 배우는 실무중심 수업으로 진행됐는데요. 학생들은 얼굴 형태를 직접 만들고 표현하는 특수분장 기초 과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수분장의 꽃이라고 불리는 '프로스테틱(인조 피부 및 보형물)'은 인조 피부나 특수 재료를 활용해 얼굴이나 몸의 형태를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특수분장 기술을 말하는데요. 학생들은 직접 재료를 만져보고 원하는 형태를 만들어보며 실무 감각을 익혔습니다.
학생들은 먼저 얼굴의 구조와 특징을 배우고, 이후 눈·코·입 형태를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평면적인 메이크업이 아니라 실제 튀어나온 상처나 캐릭터 표현을 만드는 과정인 만큼 학생들의 집중도도 매우 높았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는 제작 방식과 비슷하게 수업이 진행돼 학생들에게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서울호서 뷰티아트계열은 학생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특수분장 수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까다로운 특수분장 재료들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반복 실습을 통해 학생들은 점점 더 완성도 높은 작품을 제작하며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1학년 때부터 체계적으로 기초를 배우기 때문에 학년이 올라갈수록 영화·드라마 속 크리처 분장이나 상처 분장 같은 고난도 작품에도 도전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게 됩니다.
이번 수업 역시 학생들이 특수분장 분야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열정적으로 수업을 진행해주신 교수님들과 끝까지 집중하며 참여한 학생들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난 5월 7일, 서울호서 뷰티아트계열에서는 과정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FX 조소 베이직 수업이 진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