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진과 재학생, 그리고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학부모와 지인들의 따뜻한 박수가 현장을 더욱 빛나게 했습니다.
개회사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본식이 진행되었으며, 원일용 학장님의 학사보고를 통해 지난 2년간의 교육과정과 성과가 공유되었습니다.
이어 정걸 이사장님의 졸업증서 수여가 진행되었고, 졸업생 대표가 단상에 올라 증서를 전달받는 순간 행사장은 큰 박수와 함께 묵직한 감동으로 채워졌습니다.
시상은 정걸 이사장님, 원일용 학장님, 김남균 학장님, 이재민 부학장님, 하승래 부학장님을 비롯해 하나은행 하은경 지점장님과 MRA 한국본부 차광선 명예총재님, 강서구청장님이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특히 우수 졸업생에 대한 시상은 이날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전체 수석과 차석, 계열 수석을 비롯해 공로상, 봉사상, 특별상, 하나은행장 표창, MRA 표창, 강서구청장 표창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온 학생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의미를 담아 상이 수여되었습니다.
이어진 축사에서 정걸 이사장님은 “여러분만의 길을 찾고, 그 길에서 스스로를 단단히 세워가길 바랍니다.” 라며 졸업생들의 도전을 응원했습니다.
졸업식이 마무리될 무렵, 학생들은 서로를 향해 박수를 치며 그동안의 시간을 되새겼습니다.
두 해의 노력을 담은 졸업은 끝이 아니라, 시작인데요, 서울호서 졸업생 여러분의 앞날이 각자의 분야에서 더욱 빛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