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 호텔조리계열 재학생들이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나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 조리 경연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며 금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매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2026 HOTELEX 중국 국제 영셰프 요리대회 (RISING STAR 2025 Hotelex China International Young Chefs Competition)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외식·호텔 산업 박람회인 HOTELEX 내 공식 행사이자, 전 세계 다양한 나라의 셰프와 조리학교 학생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국제 무대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서울호서 호텔조리계열의 김동석 교수님과 원종민 교수님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엄격하고 공정한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서울호서를 대표해 참가한 노O후, 이O윤, 고O연 학생은 코스 요리 팀으로 출전해 오랜 연습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대회 내내 완벽한 조리 기술과 창의력을 선보였습니다. 그 결과 값진 금메달 수상이라는 멋진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학생들은 WACS 인증을 받은 첨단 조리 실습실에서 밤낮없이 연습하며 실력을 키워왔는데요. 이번 수상은 그간의 땀과 노력이 꽃피운 결과라 더욱 뜻깊습니다.
서울호서 호텔조리계열은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에 더해, 김동석 및 원종민 교수님을 비롯해 '흑백 요리사' 여경래 교수님, '만찢남' 조광효 교수님, 윤나라 교수님 등 국내외에서 활약하는 글로벌 스타 교수진이 직접 강의하며 학생들의 전문성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처럼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경험이 만나 학생들은 국내외 다양한 요리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데요. 이번 상하이 국제 대회 역시 그 결과를 다시 한 번 증명해 주었습니다.
금메달 수상이라는 호텔조리계열 학생들의 멋진 도전과 쾌거에 진심으로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도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서울호서 호텔조리계열 재학생들이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나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 조리 경연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며 금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