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꿈을 향한 노력에 따뜻한 응원이 더해지는 순간! 지난 8월 24일,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이사장실에서 상천장학금 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상천장학금은 서울호서 명예이사장님이신 김상원 전 대법관님께서 평생 모은 재산 일부를 사회에 환원한다는 취지로 2009년도에 설립된 장학 재단으로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하여 지급하는 장학금입니다.
재단법인 상천장학회는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에 구애받지 않고 학문과 자기계발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사회 발전에 기여할 인재를 양성하고자 설립되었습니다. 단순히 장학금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학생들의 성장과 미래를 응원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상천장학금 수여식에서는 서울호서전문학교 재학생 5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반려동물계열, 호텔제과제빵계열, 뷰티아트계열 등 다양한 계열의 학생들이 장학생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각각 20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받았습니다.
장학금과 장학증서는 정걸 이사장님과 원일용 학장님께서 학생들에게 직접 수여하며 축하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학생들 역시 자신의 노력과 가능성을 인정받은 만큼 기쁜 마음으로 수여식에 참석했습니다.
누군가의 응원은 때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큰 힘이 되기도 합니다. 이번 상천장학금이 학생들에게 학업에 대한 자신감을 더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든든한 힘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소중한 장학금에 담긴 따뜻한 마음처럼, 오늘의 장학생들이 앞으로 자신이 받은 응원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 전할 수 있는 멋진 인재로 성장하기를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