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관광과 학생 23명(인솔: 김주승 교수)은 2006년 1월 24일부터 2주간의 「오타루지역 관광전문가 」연수와 1주간의
지역 자원봉사 활동을 성공리에 마치고 전원이 “오타루지역 관광전문가 연수” 수료증을 수여받고 2월 10일 귀국했다.
연수 참가학생들은 오타루지역의 관광 각 분야의 전문가, 오타루 시장, 지역 단체장, 오타루대학, 재일 한국인 거류민단 대표 등의
최고의 실무 강사진의 교육 및 간담회를 갖고 지역사회에 2번의 봉사로 교육을 이수했다. 학생들은 연수를 통해 일어에 대한 자신감과
일본관광에 대한 이해로 미래 관광대국을 이끌 전문가로 다시 태어났다. 이번 연수는 오타루시, 오타루역사문화연구소, 오타루대학,
오타루 상공회의소, 오타루 각종협회(관광협회, 가이드협회, 호텔, 외식 등)와 언론사(북해도 신문), 오타루 및 삿뽀루 눈축제
준비위원회, 각종 업체 등 많은 후원기관으로부터의 지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