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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소식 +여경래 셰프의 '홍보각' 취업생 인터뷰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 2> 방영과 함께 조리 분야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살아있는 중식의 전설'로 불리는 여경래 셰프님이 출연하여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현재 여경래 셰프님이 이끄는 명문 중식당 '홍보각'에 서울호서 호텔조리계열 졸업생이 당당히 입사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홍보각에서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고 있는 김성수 선배의 성공적인 취업 스토리 지금 같이 들어볼까요?
김성수 재학생은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 지하 1층에 위치한 중식당 '홍보각'에서 새로운 시작은 알렸는데요, 홍보각은 짬뽕과 모자 새우 메뉴가 유명하며, 특히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님이 운영하는 곳으로 중식 분야를 꿈꾸는 이들에게는 익히 알려진 명성 높은 업장입니다.
김성수 선배는 현재 홍보각 주방에서 면판 파트를 담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홍보각의 주방 업무는 불판, 칼판, 면판으로 나뉘어 체계적으로 운영되는데, 그중에서도 면판은 중식의 기본이자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면을 직접 반죽하고 뽑아내며, 주문에 맞춰 삶고 플레이팅까지 준비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김성수 선배는 현재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필수 역량으로 학교에서 배운 모든 기술과 지식이 당연히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체력' 관리가 필수라고 전했는데요. 장시간 서서 빠르게 움직여야 하는 주방 환경의 특성상 강인한 체력이 밑바탕이 되어야 업무를 원활하게 이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업무가 힘들 때도 있지만, 그만큼 큰 보람과 성취감을 느끼는 순간이 많다고 합니다. 선배 조리사들에게 새로운 기술이나 작은 노하우라도 배울 때마다 스스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가장 큰 동기 부여를 얻는다고 하는데요. 예전의 권위적인 주방 분위기와 달리, 홍보각에서는 선배들이 업무 외 시간에도 웍 사용법이나 조리 기술 등을 적극적으로 알려주며 실력을 쌓을 수 있는 유연한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김O수 선배가 서울호서 호텔조리계열에 입학하게 된 계기도 운명적이었는데요. 공과대학을 다니던 중 적성이 맞지 않아 고민 끝에 '무엇을 더 잘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을 찾아 나섰고, 조리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주변의 추천으로 서울호서를 알게 되었고, 실제 수업 및 실습 환경에 만족하여 입학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2학년 1학기 때 수강했던 여경래 셰프님의 특강은 중식이라는 전문 분야를 확신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으며, 이 경험이 결국 홍보각 취업이라는 결실로 이어졌습니다.
중식의 매력에 대해 김성수 졸업생은 강한 화력에서 오는 빠르고 화려한 조리를 꼽았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메뉴로는 깐쇼새우와 칠리새우를 언급하며, 바삭한 새우튀김과 소스의 조화가 중식의 진정한 매력을 가장 잘 보여준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앞으로의 목표는 단순히 취업에 만족하는 것을 넘어, '중식' 하면 자연스럽게 이름이 떠오르는 존경받는 셰프로 성장하는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멋진 중식의 대가로 성장하기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호텔조리계열 김성수 선배의 이야기는 아래 영상에서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여경래 셰프님이 이끄는 명문 중식당 '홍보각'에 서울호서 호텔조리계열 졸업생이 당당히 입사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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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컴in +정시기간 선택지로 떠오른 인서울 서울호서전문학교, 수능점수 미반영 주목

[대학저널] 정시 원서 접수가 시작되면서 성적 중심의 대학 지원에 부담을 느끼는 수험생들 사이에서 전문학교가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4년제 대학 정시에 지원했지만, 상향 지원을 했거나 희망하지 않는 학과를 선택한 경우라면, 정시지원 횟수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는 전문학교 진학도 고려해 볼만하다.
전문학교는 정시 원서 접수 횟수 제한을 받지 않아 정시 지원과 별도로 여러 학교에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서울호서전문학교(이하 서호전)는 고교 내신이나 수능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100% 면접전형으로만 학생을 선발한다. 성적보다 전공 적합성, 학습 의지, 진로 목표, 잠재력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방식이다. 수시와 정시 일정에도 구애받지 않아 부담 없는 추가지원이 가능하다.
웹툰·애니메이션계열은 정시모집 기간 중 비실기 전형으로 입학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국내 최초로 크리에이티브일러스트 과정을 개설했으며, 원화·모델링·애니메이션·일러스트·이펙트 등 세부 전공을 분리 운영해 전공 전문성을 강화했다. 매 학기 웹툰 스튜디오와 애니메이션 제작사 PD를 초청해 학생 작품 발표 기회를 제공하고, 교수진의 1대1 포트폴리오 지도와 프로젝트 밀착관리로 실무 역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재학생들은 텀블벅, 에이콘, 검로드 등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크리에이터로 작품을 판매하며 현장 경험을 쌓고 있다.

반려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반려동물계열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호서전문학교는 ‘인서울 반려동물계열’로 알려지며 동물 관련 직업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 반려동물 관련 학과 가운데 유일하게 9개 세부 전공에 대한 전공심화 과정을 운영하며, 300여 종 수천 마리의 반려동물과 특수동물을 활용한 실무 수업을 진행한다. 최근에는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증 시험장으로 지정돼 교육 시설과 인프라도 인정받았다.
또한 호텔조리계열은 흑백요리사 시즌2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중식의 대가 여경래 셰프와 흑백요리사 시즌1에서 ‘만찢남 셰프’로 주목받은 조광효 셰프를 비롯해, 넷플릭스 ‘아이언 셰프(THAILAND VS ASIA)’ 준우승 한국팀 출신 교수진으로 구성돼 있다. 방송과 국제 대회를 통해 검증된 현장 전문가들이 직접 교육을 맡아 실무 중심 커리큘럼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학생들은 세계조리사회연맹(WACS) 인증을 받은 ‘WACS 컬리너리 트레이닝센터’에서 세계요리올림픽 국가대표팀 감독과 코치 출신 교수진의 지도 아래 수준 높은 실습수업을 받는다.
서울호서전문학교는 반려동물, 호텔조리, 호텔제과제빵, 호텔식음료서비스, 웹툰애니메이션, 뷰티아트 등 6개 계열을 운영 중이다. 2년제 학사학위 취득과 동시에 전공 관련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고, 이후 취업은 물론 학사편입이나 대학원 진학 등 다양한 진로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학교 관계자는 “성적이 아닌 학생의 가능성과 목표를 보는 면접전형을 통해 전공 몰입도가 높은 인재를 선발하고 있다”며 “짧은 기간 안에 실무능력을 갖추고 빠르게 진로를 결정하고 싶은 수험생들에게 적합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호서전문학교의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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